生의 記錄2009. 9. 13. 21:57

 아우.. 술만 먹으면 왜 택시에 핸드폰을 버리고 오는 지 모르겠다 -_-; 이번 폰은 썩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지.
 그놈의 술이 문제다 문제.. 4월 이후로 한달에 2-3번은 필름 끊기는 것 같다;; 
 덕분에 나의 휴가도 다 날아가고.. 핸드폰 잃어버린 것도 벌써 4번째...
 모든 악의 근원은 술이란 말인가..!! 정말 이젠 소주 + 폭탄주는 먹지 말아야겠다 -_-;

 ....

 여튼 이런 이유로, 한동안 핸드폰이 없을 예정입니다.
 언젠가 사긴 사야겠지만, 없이 한번 살아보고 싶은 치기어린 마음 + 귀차니즘으로 최대한 미뤄보려고 합니다.
 ...뭐 나한테 연락할 일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연락하시려면 msn이나 네이트온, or IRC
 아니면 회사 전화(02-2019-0839)로 연락주세요. (월-금 8시부터 17시까지는 무조건 받습니다.)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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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핸드폰 없으면 확실히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 최근 핸드폰 잃어버렸던 1人

    2009.09.13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지만 역시나 연락은 오지 않고 ㅠㅠ

    2009.09.13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부천사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핸드폰을 선물해주세요!

    2009.09.14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는 핸드폰보단 밥이 우선 아닐까;

      2009.09.14 06:56 [ ADDR : EDIT/ DEL ]
  4. 술을 끊으면 된다. :)

    2009.09.14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 ...냉정하게 봤을 때 그건 힘들 것 같고 ㅠㅠ
      맥주랑 와인 정도만 마셔야겠어요

      2009.09.14 06:56 [ ADDR : EDIT/ DEL ]
  5. 로이

    프라다 2를 사렴..

    2009.09.14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거 잃어버리면 아까워서 죽을지도..

      2009.09.14 23:32 [ ADDR : EDIT/ DEL ]
  6.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4 03: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