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9. 3. 16. 13:31

 최근 들어 안굴러가는 짱구를 열심히 굴려봤는데
 결론은 단순했다.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확실히 하고
 해보고 싶은 것, 해야하는 것들을 하나씩 늘려나가자.

 전에는 한번에 여러 개를 동시에 시작하고
 벌려놓은 일들을 하나씩 수습하는 방식이었는데,
 이젠 벌리는 것도, 수습하는 것도 쉽지 않은 사이즈가 태반이다.

 똑같은 제목의 노래[?]가 있어 링크
 High School Musical 2 에 나온 노래라는데, 자세한 건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위키 피디아님이 더 정확할듯(http://en.wikipedia.org/wiki/High_School_Musical)



 그렇다고 가사처럼 하겠다는 건 아니니 --;;
 걱정하진 마세요. :$
 (걱정할 것 같은 누군가를 위해 ㅋ)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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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7 00: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