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9. 2. 13. 00:51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는 것.
상당히 쉽지 않은 문제다.

자석의 N극과 N극을 붙여놓은 것처럼
어쩌면 서로를 밀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저런 고민이 드는 밤.

ㅇㅅㅇ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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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4 03: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