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8. 12. 12. 00:39

 20살 때 하던 고민을 아직까지 하고 있는 나에게 절망했다!
 5년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구나를 느껴서 절망했다!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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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기서 몇 년 지나도······ 어흑흑

    2008.12.12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D.L

    난 매일매일 20년이 넘게 같은 고민을 한다.










    "점심 뭐 먹지?"

    2008.12.12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아직도 중학생

    2008.12.12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4. Nybbas

    고민이 달라질 이유가 없잖(...)

    2008.12.12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 5년동안 어렴풋한 답도 못찾아서 문제 아니겠어요 ㅎ

      2008.12.13 17:27 [ ADDR : EDIT/ DEL ]
  5. 20살 때 고민을 한다.
    k살 때 한 고민을 k+1살 때 계속 한다.

    2008.12.14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k살 고민을 k+1 살까지 한다고 증명 안되었어요 ㅜㅜ

      2008.12.15 21:4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