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7. 4. 24. 00:28


아낌없이 사랑을 받으며 자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보여줄 수 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있어 오아시스가 될 수 있는 거지.

외롭다고 온 몸으로 소리쳐 볼까.


- 뭐가 외로운 지도 모르는 바보로부터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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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 와... 형이 사랑해줄게...

    2007.04.29 21: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