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7. 2. 26. 00:53
기숙사에서 기숙사로 이사하는 거지만, 구관(913동)에서 신관(924)인지라 거리가 상당하네요;
저녁 거하게 산다고 하고, 친구 차를 빌려서 한번에 후다닥 했습니다.
확실히 이사는 옮기는 거보단, 짐싸고 푸는 게 힘드네요;
방청소하고 짐푸는 데만 3시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ㅡㅜ
그래도 이사하니까 기분은 좋네요.
새로운 룸메이트와 살게 되어서 좋고, 새로운 장소로 옮긴 것도 좋고, 옮기면서 청소한 것도 좋고 ㅋㅋ
새로운 기분으로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어서 상쾌하네요.

이제 5학년이네요.
4학년 2학기라고 우겨보지만, 학번은 이미 번외 -_-;;
왠지 졸업은 더더욱 멀어진 것 같지만.. 뭐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니 기분 좋게 다녀와야죠 :)
그러고보니 좀있으면 졸업식이네요.
제가 졸업하는 건 아니지만, 친구들 졸업하는 거 축하해줘야겠습니다 :$
왠지 기분이 묘할 듯 하네요-

다들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 학기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원은 방학같은 거 없다 ㄲㄲ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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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2.26 07:37 [ ADDR : EDIT/ DEL : REPLY ]
  2. 룸메는 같은과인가요 ? ㅋㅋ

    2007.02.27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7.13 06: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