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7. 2. 7. 02:53
원래 나사가 반쯤 풀려있긴 하지만 지금은 한 1/3 정도만 잠겨있는 느낌이에요.
바쁜 일이 어느 정도 정리 되니 그냥 그냥 늘어지는군요.
단단히 조여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대학원 가기 전에 좀 놀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어제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컴파일러, 컴퓨터 그래픽스, 내장형시스템설계, 체력단련, 총 10학점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최소 15학점은 들었었는데 갑자기 10학점만 들으려고 하니까 매우 허전하네요.
원래는 컴퓨터 그래픽스 대신 대학영어를 들을 생각이었는데, 번외학번은 아예 넣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더군요;
초안지나 한번 들고 가보고 안되면 그냥 10학점만 들어야겠습니다.

널널하게 듣는 대신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컴퓨터를 벗어나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
이대로 가다간 회사 아르바이트가 아니면 바쿠스 올인.. 이 될 것 같은데;;
뭐 조만간 좋은 게 생각이 나겠죠. =)

끙, 억지로 포스팅하려니 횡설수설이군요;
Posted by 飛烏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진짜 졸업하기 전에 전공과 관련없는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봐!
    봉사활동이나, 공연이나... 남을거다!

    2007.02.07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멘토링이랑 봉사활동은 생각해두고 있는데..
      찾아보니 멘토링은 여자만 받는 것 같더라구 -_-(학교서 하는거)
      그래서 봉사활동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컴퓨터쪽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살짝 고민중

      2007.02.07 18:19 [ ADDR : EDIT/ DEL ]
  2. 무슨말입니까.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진행해야죠. 하하하.

    2007.02.0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7.13 18: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