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7. 1. 18. 06:55
어제 아침에 정시 면접이 있어서, 그거 응원하느라 그저께 학교서 밤을 새고..
아침 9시쯤 긱사에 들어와서 잠이 들었더랬죠. 그리고 15시 기상.
멍한 상태로 삼국지11을 좀 하다가.. 6시 반쯤에 밥을 먹고 좀 더 놀다가..
글이 안써져서 바둥바둥대다가 20시쯤 잠이 들었죠; 깨어나니 22시.
한 1시간 정도 컴터질 하다가.. 다시 잠이 들어버렸네요 -_-; 그리고 지금 기상;

요즘에 잠이 많아졌어요; 멍하니 보내는 시간도 점점 많아지고..
몸이 편해지니, 너무 게을러 진 것 같아서 반성 중..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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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국지 11 나온 줄 몰랐네. 이거 할 게 너무 많네.

    2007.01.18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삼국지 시리즈를 참 오랜만에 해봤는데.. 잼있더군요 =)

      2007.01.19 13:2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