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7. 1. 16. 04:29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백업의 중요성을 오늘 다시 한번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DB 서버 이전 작업을 하다가.. 실수로 DB의 일정 부분을 날려버렸네요.
문제는 백업 해놓은 데이터가 없다는 것 -_-; 백업이 되고 있겠지..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작업하다가
2005년 8월에 마지막으로 백업했다는 것을 깨닫고 대좌절.

후......
그동안 데이터들 안날리고 잘해왔다 싶었더니, 이렇게 터지네요.
고등학교 3학년 때.. 6년간 써왔던 글들 & 자료들을 싹 날렸을 때와 비슷한 기분을 드네요.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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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1 09: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