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5. 9. 9. 16:05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필 꽂혀서 갑니다.
이번 방학 때는 아무데도 못 갔는데.. 그나마 한가한(?) 지금이 기회더군요.
비록 다른 팀에 끼여가는 거지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Posted by 飛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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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오오. 잘 다녀오3 ~_~ 나도 바다바다;;

    2005.09.09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2. sT.

    부럽군

    2005.09.09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길

    -_-d

    2005.09.10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북하

    바다로갈 시간이 없어서
    내 낡은 서랍만 열었다 닫았다 한다

    2005.09.10 0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항해시대 아니죠?

    2005.09.10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6. ikje sT. 정길 북하 /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웰빙한 여행이었네요.
    술은 맥주 반병도 안마시고.. 떡볶이 해먹고 만두구워먹고.. 바다에 가서 발도 담그고 푹 쉬다 왔습니다 ^^ 오늘까지 집에서 푹 쉬고.. 내일부터 버닝해야 ㅋㅋ
    피앙 / 물론 아니지 -_-;;

    2005.09.10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7. Joseph

    경렬이 최고다;;

    2005.10.08 02:35 [ ADDR : EDIT/ DEL : REPLY ]
  8. ...;

    2005.10.08 20: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