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비교하는 것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 하는 사랑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독립된 두 개체가 만나는 거니까,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 필요할 때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