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첫 밤샘이네요.
회사가 아니더라도 밤새는 것 자체가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요즘엔 체력이 안 따라줘서 밤새는 게 쉽지 않네요.
긴급 패치 때문에 갑작스럽게 야근을 하고, 야근이 밤샘으로 이어졌습니다.
여하튼, 게임회사 다니면서 3개월동안 한번도 안했다는 것 자체도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이 남아줬습니다.
밤 10시에 마시는 커피빈 티라떼도 맛있고, 사람들과 막장마리오를 보면서 낄낄거리는 것도 즐거웠고-
비록 코딩 다해놓고 테스트를 엉터리로 해서 2시간 삽질했다는 것 빼고는 괜찮은 밤샘인 것 같습니다.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제가 죄인이죠 ㅜㅜ)
이제 시작이겠지만, 즐길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즐기도록 노력해보렵니다. =)
회사가 아니더라도 밤새는 것 자체가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요즘엔 체력이 안 따라줘서 밤새는 게 쉽지 않네요.
긴급 패치 때문에 갑작스럽게 야근을 하고, 야근이 밤샘으로 이어졌습니다.
여하튼, 게임회사 다니면서 3개월동안 한번도 안했다는 것 자체도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이 남아줬습니다.
밤 10시에 마시는 커피빈 티라떼도 맛있고, 사람들과 막장마리오를 보면서 낄낄거리는 것도 즐거웠고-
비록 코딩 다해놓고 테스트를 엉터리로 해서 2시간 삽질했다는 것 빼고는 괜찮은 밤샘인 것 같습니다.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제가 죄인이죠 ㅜㅜ)
이제 시작이겠지만, 즐길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즐기도록 노력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