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우
...그동안 블로그를 소홀히 한 이유의 80%에 해당하는 녀석. 주위의 빈정과 압박(그 렙에 잠이 오냐, 약속이 잡히디? 등등..)에도 불구하고 플레이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데도... 역시나 쉽지 않습니다; 게임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고, 최근에 패치(렙업 쑥쑥 하게끔 의도한-_-)때문에 하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ㅇ; 덕분에 딱히 일이 없는 날에는 집에 들어와서 와우에 바로 접속. 약속이 있었어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 바로 접속. 주말에는 달리다가 컴퓨터 앞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참 사람 잡는 게임입니다 ㅎㅎ;;
2. 사람 만나기
조만간 포스팅 하겠지만, 12월이 통째로 사라지는 관계로 -_-;; 가기 전에 사람들 얼굴이나 보고 가자란 마음가짐으로 약속을 미친듯이 잡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4~5번 정도는 저녁 or 점심 약속이 있네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도 있고, 지겹게 봤던(ㅎㅎ)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다들 반가운 건 마찬가지 입니다. 혼자 살면서 입으로 이야기하는 일이 많이 적어졌는데(물론 회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IRC나 MSN으로 열심히 떠들지만) 사람들 만나면서 수다 떠는 게 참 즐겁습니다. 비록 만나면 다 돈인지라.. 금전적 압박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행복해지니 아깝진 않습니다 =)
3. 보드게임 동호회
회사 동료분의 소개로 보드게임 동호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자주했었는데, 학교를 떠나니 모이기가 쉽지 않더군요. 동호회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내성적인 성격에 망설이다가.. 지금 활동하시는 분이 회사에 계셔서 묻어서 가곤 합니다. =) 학교에서 하게 되면 매번 하는 사람들이 비슷했는데, 여기에 가니 새로운 타입의 사람들과 게임을 하게 되어 흥미롭습니다. 원더보드에서 배우지 못했던 게임들도 많이 배우고요. 아직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조금 어색하지만, 누구말처럼 앞으로 항상 새로운 사람들만 만나야 하니 연습한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나가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니까요. ㅎㅎ
...그동안 블로그를 소홀히 한 이유의 80%에 해당하는 녀석. 주위의 빈정과 압박(그 렙에 잠이 오냐, 약속이 잡히디? 등등..)에도 불구하고 플레이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데도... 역시나 쉽지 않습니다; 게임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고, 최근에 패치(렙업 쑥쑥 하게끔 의도한-_-)때문에 하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ㅇ; 덕분에 딱히 일이 없는 날에는 집에 들어와서 와우에 바로 접속. 약속이 있었어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 바로 접속. 주말에는 달리다가 컴퓨터 앞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참 사람 잡는 게임입니다 ㅎㅎ;;
2. 사람 만나기
조만간 포스팅 하겠지만, 12월이 통째로 사라지는 관계로 -_-;; 가기 전에 사람들 얼굴이나 보고 가자란 마음가짐으로 약속을 미친듯이 잡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4~5번 정도는 저녁 or 점심 약속이 있네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도 있고, 지겹게 봤던(ㅎㅎ)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다들 반가운 건 마찬가지 입니다. 혼자 살면서 입으로 이야기하는 일이 많이 적어졌는데(물론 회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IRC나 MSN으로 열심히 떠들지만) 사람들 만나면서 수다 떠는 게 참 즐겁습니다. 비록 만나면 다 돈인지라.. 금전적 압박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행복해지니 아깝진 않습니다 =)
3. 보드게임 동호회
회사 동료분의 소개로 보드게임 동호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자주했었는데, 학교를 떠나니 모이기가 쉽지 않더군요. 동호회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내성적인 성격에 망설이다가.. 지금 활동하시는 분이 회사에 계셔서 묻어서 가곤 합니다. =) 학교에서 하게 되면 매번 하는 사람들이 비슷했는데, 여기에 가니 새로운 타입의 사람들과 게임을 하게 되어 흥미롭습니다. 원더보드에서 배우지 못했던 게임들도 많이 배우고요. 아직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조금 어색하지만, 누구말처럼 앞으로 항상 새로운 사람들만 만나야 하니 연습한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나가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