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일정으로 회사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할일도 있고 귀찮고 해서 좀 꺼렸었는데.. 안갔으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뻔 했네요.
그동안 개발자들만 봐와서 그런지, 다른 분야에서 다른 일을 하시는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또, 회사내에 아는 사람들이 기껏해야 같은 실 사람들과 학교 사람들이 전부였는데 다른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잊고 있었던 자신에 대해서, 목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계속 뛰고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춘 다음에, 술마시고 웃고 떠들고 하느라고 힘이 다 빠져 버려서 너무너무 피곤하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네요. 어제 오늘 쌓았던 소중한 추억과 인연들.. 계속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
ps. 어째 소감문 쓰는 느낌이군요 -.-
가기 전에는, 할일도 있고 귀찮고 해서 좀 꺼렸었는데.. 안갔으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뻔 했네요.
그동안 개발자들만 봐와서 그런지, 다른 분야에서 다른 일을 하시는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또, 회사내에 아는 사람들이 기껏해야 같은 실 사람들과 학교 사람들이 전부였는데 다른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잊고 있었던 자신에 대해서, 목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계속 뛰고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춘 다음에, 술마시고 웃고 떠들고 하느라고 힘이 다 빠져 버려서 너무너무 피곤하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네요. 어제 오늘 쌓았던 소중한 추억과 인연들.. 계속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
ps. 어째 소감문 쓰는 느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