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한숨 돌린 기분이군요; 36.2 렙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토요일엔 불꽃축제, 어제는 보드게임, 오늘은 감기-_-로 인해 3일간 제대로 못했지만.. 2주동안 신나게 한 것 같네요. 그래도 아직 탈 것도 못 타봤고, 만렙찍고 레이드도 한번쯤 해보고 싶으니 아마 계정을 지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요일까지 회사일에 약속이 빡빡한지라 -_- 목요일쯤에 지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걱정했던 것만큼 게임 올인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딩때의 저 같았으면 자제가 안되서 회사 - 와우 - 회사 - 와우..를 반복했을 터인데 -_-; 와우하다말고 사람들 만나러 뛰쳐나간 적도 있고, 개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자제도 했으니.. 계정을 질러도 큰 걱정은 안할 듯 싶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확실히 여가시간에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건 사실이네요. 왠지 게임은 마약같은-_-느낌이라서 정말 짜릿하고 잼있지만 왠지 그 시간에 공부나 독서 등 다른 생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나중에 더 뿌듯할 것 같지 않나.. 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안논다는 건 아니지만요 -_-; 불안해하면서 논다고 할까요? ㅎㅎ
놀 땐 확실하게 놀고 ! 할 땐 확실하게 하고 !
고3 때 처럼 30분 간격으로 시간을 잘라써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회사에서든 집에서든)
걱정했던 것만큼 게임 올인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딩때의 저 같았으면 자제가 안되서 회사 - 와우 - 회사 - 와우..를 반복했을 터인데 -_-; 와우하다말고 사람들 만나러 뛰쳐나간 적도 있고, 개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자제도 했으니.. 계정을 질러도 큰 걱정은 안할 듯 싶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확실히 여가시간에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건 사실이네요. 왠지 게임은 마약같은-_-느낌이라서 정말 짜릿하고 잼있지만 왠지 그 시간에 공부나 독서 등 다른 생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나중에 더 뿌듯할 것 같지 않나.. 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안논다는 건 아니지만요 -_-; 불안해하면서 논다고 할까요? ㅎㅎ
놀 땐 확실하게 놀고 ! 할 땐 확실하게 하고 !
고3 때 처럼 30분 간격으로 시간을 잘라써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회사에서든 집에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