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사가 반쯤 풀려있긴 하지만 지금은 한 1/3 정도만 잠겨있는 느낌이에요.
바쁜 일이 어느 정도 정리 되니 그냥 그냥 늘어지는군요.
단단히 조여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대학원 가기 전에 좀 놀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어제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컴파일러, 컴퓨터 그래픽스, 내장형시스템설계, 체력단련, 총 10학점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최소 15학점은 들었었는데 갑자기 10학점만 들으려고 하니까 매우 허전하네요.
원래는 컴퓨터 그래픽스 대신 대학영어를 들을 생각이었는데, 번외학번은 아예 넣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더군요;
초안지나 한번 들고 가보고 안되면 그냥 10학점만 들어야겠습니다.
널널하게 듣는 대신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컴퓨터를 벗어나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
이대로 가다간 회사 아르바이트가 아니면 바쿠스 올인.. 이 될 것 같은데;;
뭐 조만간 좋은 게 생각이 나겠죠. =)
끙, 억지로 포스팅하려니 횡설수설이군요;
바쁜 일이 어느 정도 정리 되니 그냥 그냥 늘어지는군요.
단단히 조여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대학원 가기 전에 좀 놀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어제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컴파일러, 컴퓨터 그래픽스, 내장형시스템설계, 체력단련, 총 10학점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최소 15학점은 들었었는데 갑자기 10학점만 들으려고 하니까 매우 허전하네요.
원래는 컴퓨터 그래픽스 대신 대학영어를 들을 생각이었는데, 번외학번은 아예 넣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더군요;
초안지나 한번 들고 가보고 안되면 그냥 10학점만 들어야겠습니다.
널널하게 듣는 대신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컴퓨터를 벗어나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
이대로 가다간 회사 아르바이트가 아니면 바쿠스 올인.. 이 될 것 같은데;;
뭐 조만간 좋은 게 생각이 나겠죠. =)
끙, 억지로 포스팅하려니 횡설수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