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6/12/10 02:14
나는 알고 있었다.
네가 성실하지 못할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네가 모태에서부터
반역자라고 불러 마땅한 자로 태어날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내가 너를,
듣지도 못하게 하였고,
알지도 못하게 하였으며,
옛적부터 네 귀가
트이지도 못하게 한 것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단련시켰으나,
은처럼 정련하지 않고,
오히려 고난의 풀무질로 달구어
너를 시험하였다.



...

모든 것은 주의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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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