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이번에 대학원에 진학한 건 아니지만.. 여하튼 랩배정이 끝났다.
누구는 어디 갔더라, 어디 랩엔 누가 갔냐는 등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지난 학기 휴학을 하지 않았다면 나도 이번에 대학원에 진학을 했겠..지..? 설마 떨어지진 않겠지;
저녁을 먹으면서 이번에 대학원에 간 선배와 이야기를 했다.
어디는 별로다, 여기는 교수님이 괜찮다, 저기는 월급이 짜다. 등등 이런 저런 이야기.
소문만 무성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날랴 라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다.
별 일이 없으면 내년에 대학원에 진학 할 예정이다.
3학년 때만 하더라도 꼭 가고 싶은 랩이 있었는데.. 가까워질수록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
좋게 생각하면 다 마음에 들고, 나쁘게 생각하면 딱히 마음에 드는 곳이 없다.
아직 절박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까..?
아마 아직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확실히 찾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1년.
내가 하고 싶은 것, 적어도 앞으로 10년간 인생을 투자할만한 것을 찾아야한다.
내년이면 벌써 스물 넷. 어린 나이지만 정신 차리고 있지않으면 금방 서른, 마흔이 될 것 같다.
시간이야 신경쓰지 않는 만큼 빨리 가니까.
ps. 일단 시험 공부부터 하자(...)
누구는 어디 갔더라, 어디 랩엔 누가 갔냐는 등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지난 학기 휴학을 하지 않았다면 나도 이번에 대학원에 진학을 했겠..지..? 설마 떨어지진 않겠지;
저녁을 먹으면서 이번에 대학원에 간 선배와 이야기를 했다.
어디는 별로다, 여기는 교수님이 괜찮다, 저기는 월급이 짜다. 등등 이런 저런 이야기.
소문만 무성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날랴 라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다.
별 일이 없으면 내년에 대학원에 진학 할 예정이다.
3학년 때만 하더라도 꼭 가고 싶은 랩이 있었는데.. 가까워질수록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
좋게 생각하면 다 마음에 들고, 나쁘게 생각하면 딱히 마음에 드는 곳이 없다.
아직 절박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까..?
아마 아직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확실히 찾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1년.
내가 하고 싶은 것, 적어도 앞으로 10년간 인생을 투자할만한 것을 찾아야한다.
내년이면 벌써 스물 넷. 어린 나이지만 정신 차리고 있지않으면 금방 서른, 마흔이 될 것 같다.
시간이야 신경쓰지 않는 만큼 빨리 가니까.
ps. 일단 시험 공부부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