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感의 方向2006/10/04 11:12

(네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3)
어제 하루동안 영화를 4편 봤습니다.
뭐 가끔 영화 빡시게 볼 때는 4편이고 5편이고 본 적이 있긴 하지만, 그건 DVD나 비디오를 포함한 것이었죠. 이번에는 영화관에서만 무려 4편입니다;;
물론 전부 제 값보고 준 건 아니죠. 정동 스타식스에서 하는 심야영화 3편 패키지(14000원)와  롯데시네마 학생할인을 받아서, 총 20000원으로 영화 4편을 봤습니다. 이정도면 남는 장사죠. ㅋㅋ


1. 라디오스타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예상외로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2. 야연

2번째 심야 영화였던 야연.



3. 가문의 영광 3 - 가문의 부활


심야영화 중 마지막 영화.



4. 타짜


 

심야영화 3편 연속으로 본 뒤.. 한숨 자고 일어나서 본 마지막 영화.



  참 빡시게도 영화를 봤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하루에 영화보는데만 2만원, 둘이 합쳐 4만원이라는 거금을 썼긴 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추억이 된 것 같기도 하고요. :)

ps. 제대로 써보자라고 생각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길어지면서 3번에 나눠서 쓰다보니 뒤로 갈수록 귀찮아져서 엉망이 되어버렸군요 ㅜㅜ 역시 한번에 쭉 써야 일관성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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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