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때도 그렇고, 뭘 그렇게 자꾸 잃어버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orz
여행가서 잃어버린게, 지갑(나중에 찾았지만요;;) 카메라케이스, 예비 카메라케이스, 모자, 비너, 펜, 노트, 사소한 동전들 등등.. 어렸을 때는 자주 잃어버렸는데 나이 먹어서는 좀 괜찮아졌거든요. 근데 요즘에 정신을 빼놓고 사는 것 같습니다 -_-;;
오늘 필통도 잃어버렸네요 -_-; 여행때 가져갔던 가방이 박살-_-나버려서 다른 걸로 교환하러 갔습니다. 결국 28인치 캐리어로 교환했죠. 그래서 낑낑거리면서 들고 오다가 잠시 칼이 필요해서 가방에서 필통을 꺼냈습니다. 칼을 잘 사용하고, 지하철을 탔죠. 그리고 3호선을 하염없이 올라가다가.. 문득 가방이 허전해서 뒤져보니 필통이 없더군요..; 떨어졌으면 소리가 났을테고 모를리가 없는데;; 잃어버려서 우울한 것보다 언제 잃어버렸는지 생각이 안나서 너무 허무하더군요 -_-;
뭐.. 펜이 그리 많이 들은 게 아니라서 재정적 큰 타격은 없는데.. 그래도 마음에 들었던 필통이라 그런지 너무 아쉽네요 ㅜ_ㅜ
이제 새학기 개강이고 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orz
여행가서 잃어버린게, 지갑(나중에 찾았지만요;;) 카메라케이스, 예비 카메라케이스, 모자, 비너, 펜, 노트, 사소한 동전들 등등.. 어렸을 때는 자주 잃어버렸는데 나이 먹어서는 좀 괜찮아졌거든요. 근데 요즘에 정신을 빼놓고 사는 것 같습니다 -_-;;
오늘 필통도 잃어버렸네요 -_-; 여행때 가져갔던 가방이 박살-_-나버려서 다른 걸로 교환하러 갔습니다. 결국 28인치 캐리어로 교환했죠. 그래서 낑낑거리면서 들고 오다가 잠시 칼이 필요해서 가방에서 필통을 꺼냈습니다. 칼을 잘 사용하고, 지하철을 탔죠. 그리고 3호선을 하염없이 올라가다가.. 문득 가방이 허전해서 뒤져보니 필통이 없더군요..; 떨어졌으면 소리가 났을테고 모를리가 없는데;; 잃어버려서 우울한 것보다 언제 잃어버렸는지 생각이 안나서 너무 허무하더군요 -_-;
뭐.. 펜이 그리 많이 들은 게 아니라서 재정적 큰 타격은 없는데.. 그래도 마음에 들었던 필통이라 그런지 너무 아쉽네요 ㅜ_ㅜ
이제 새학기 개강이고 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orz